일용할양식 DB조회
2012
06/02
말씀 : 잠언 19:15-29(15)
제목 : 태만한 사람은 주릴 것이니라
게으른 사람은 손을 그릇에 넣고서도 입에 올리기를 괴로워할 정도로 무기력하고 귀찮아합니다. 깊은 잠에 빠져 삽니다. 잠은 달콤하고 편합니다. 깊은 잠에 빠지면 현실의 여러 문제로 씨름하지 않아도 됩니다. 힘들게 공부하거나 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그 결과 주림이 찾아옵니다.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이 달콤한 열매를 따먹을 때, 게으르게 살아온 사람은 고통스러운 열매를 먹을 수밖에 없습니다.
가난한 자는 세상으로부터 무시 받기 쉽습니다. 가난한 자는 도움을 받아도 갚을 능력이 없기에 가난한 자를 도와주는 것을 소비하는 것, 쓸 데 없는 것으로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빚진 것처럼 반드시 갚아 주십니다(17, 22). 나 살기도 힘들다고 하기보다, 나보다 더 어려운 자를 불쌍히 여깁시다. 경제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깁시다. 도울 길을 찾아봅시다. 주님이 갚아주십니다. 성경 말씀에는 여러 훈계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성경은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나를 지키고 살리는 길입니다. 사람이 계획을 세울지라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성경 말씀과 사람과 고난 등을 통해서 나를 권고하시고 훈계하십니다. 그 순간은 매를 맞는 것처럼 고통스럽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권고를 듣고 훈계를 받는 사람은 지혜롭게 됩니다. 또 자녀를 사랑한다면 아직 희망이 있을 때 징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게으르지 않도록, 주의 말씀에 순종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적용
게으르게 살고 있습니까?
한마디
주릴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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