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2
09/12
말씀 : 여호수아 24:14-33(15)
제목 :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나님의 은혜로 가나안이 주어졌음을 상기시킨 여호수아는 모든 우상을 치워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고 말합니다. 그들이 이를 탐탁하게 여기지 않아 다른 신을 섬길지라도 자신과 자기의 집안은 여호와를 섬기겠다고 분명히 말합니다(15). 가나안이 새로운 곳이고 애굽이나 광야와는 전혀 다른 문화와 생활 배경을 가진 곳이지만 하나님을 향한 신앙에는 변동이 없음을 못 박았습니다. 그에 자극을 받은 백성들도 결단코 다른 신들을 섬기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여호수아는 여호와는 거룩하시고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너희가 섬기기가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백성들은 그래도 섬기겠다고 말합니다. 이에 여호수아는 백성들과 세겜에서 언약을 맺고 율례와 법도를 제정했습니다.
한 사람의 영향력은 실로 큽니다.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다는 각오는 상황에 따라 흔들리기를 잘하는 백성들의 마음을 온전히 모아 하나님에게만 향하도록 했습니다. 이런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에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섬겼습니다(31). 우리는 다음 세대까지는 책임질 수 없지만 자기 세대만큼은 책임지고자 해야 합니다. 축복의 때에 안주하며 자기중심적으로 살기 쉬운 우리들에게 여호수아는 분명히 말합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적용
어떤 신을 섬기겠습니까?
한마디
오직 여호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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