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3
06/25
말씀 : 요한일서 3:1-10(9)
제목 :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우리의 신분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낳으셨습니까? 넘치는 사랑으로 낳으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롬5:8). 그러므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첫째,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가지고 깨끗하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자녀가 장래에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2)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영광스럽게 부활합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삽니다(고전15:43). 그 때 주님을 다시 뵈올 것입니다.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예수님의 깨끗하심같이 깨끗하게 살아야 합니다. 깨끗함은 의로운 삶, 정결한 삶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그의 피로 우리를 깨끗이 하셨으니 더러운 생활에서 떠나 자기를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둘째로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 죄는 불법입니다. 예수님은 죄를 없애러 오셨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는 죄를 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 거룩한 생명의 씨,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죄를 이기고 예수님의 의로우심을 본받아 의를 행하는 사람입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 자요, 마귀의 자식입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한 자입니다. 예수님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자녀답게 하늘나라 소망을 품은 자로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의를 행해야 합니다.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가 날마다 나의 신분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입니까?
한마디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