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3
06/26
말씀 : 요한일서 3:11-24(18)
제목 :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자
사도 요한은 형제 사랑을 강조하기 위해 형제를 사랑하지 않을 때의 심각함을 언급합니다. 예를 들어 가인은 형제를 사랑하지 않았고 그 결과 의로운 아우를 죽였습니다. 이는 그가 자신의 악한 행위를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가인 같이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만약 우리에게 형제에 대한 악한 행위가 발견되면 이를 회개하고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이 우리 성도들을 미워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를 이상히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계속하여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써 죽음을 벗어나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요, 살인하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없습니다.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형제를 사랑하지 않을 때 결국 죽음을 초래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알 때 우리는 형제를 사랑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진실한 사랑이 어떠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형제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사랑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이어야 합니다. 만약 재물을 많이 가지고 있는 형제가 다른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이 없으면 이는 그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말과 혀가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형제에게 사랑을 베풀 때 그 결과가 어떠합니까? 자신이 진리에 속했다는 사실을 확신합니다(19). 하나님 앞에서 양심의 거리낌이 없고 담대하게 됩니다(20,21). 하나님에게 구하는 바를 받습니다(22). 주님과 연합한 삶을 삽니다(24). 형제를 사랑할 때 영적으로 여러 가지 큰 유익이 있습니다.
적용
말과 혀로만 사랑합니까?
한마디
행함과 진실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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