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3
06/28
말씀 : 요한일서 4:7-21(11)
제목 :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사랑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이며, 하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하나님은 본질 자체가 사랑이십니다. 그러므로 형제를 사랑하기에 앞서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사랑을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실제 행하심으로써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의 독생자를 화목 제물로 보내셨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덧입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으므로 이제 우리가 형제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마땅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형제를 사랑할 때 우리에게 풍성한 복이 주어집니다. 형제를 사랑할 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체험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형제를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심을 깨닫습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성숙해지고 완성됩니다. 동시에 우리도 하나님 안에 거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우리 가운데 온전한 사랑의 교제가 이루어집니다. 또한 우리는 심판 날에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함을 갖게 됩니다. 왜냐하면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해야 하겠습니다. 그 때 영적인 많은 복들을 받습니다.
적용
우리가 어떻게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까?
한마디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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