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4
02/19
말씀 : 에스겔 37:1-28(10)
제목 : 마른 뼈들을 극히 큰 군대로
에스겔 선지자는 환상 가운데 뼈가 가득한 골짜기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로 하여금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셨습니다. 뼈들은 심히 많았고 아주 말랐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마른 뼈들이 살아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마른 뼈에 대하여 대언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에스겔 선지자가 순종하여 대언하자 뼈가 서로 연결이 되고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귀에 살이 오르고 가죽이 덮였습니다. 에스겔 선지자가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고 외쳤습니다. 그러자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살아 일어나서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마른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존속들을 상징합니다. 그들은 스스로에 대하여 소망을 품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바벨론의 침공을 받아 나라를 잃었습니다.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먼 이방 땅에 포로로 끌려가야 했습니다. 이스라엘이 다시 회복되는 것은 마른 뼈가 살아나는 것처럼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들 스스로의 의지와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이 하시면 가능합니다. 실제로 하나님은 마른 뼈와 방불한 이스라엘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무덤 같은 바벨론에서 건져내어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유다와 이스라엘이 하나가 되어 한 나라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현재 나의 모습이 마른 뼈와 같습니까? 나의 가정의 모습이 마른 뼈와 같습니까? 내가 섬기는 공동체의 모습이 마른 뼈와 같습니까? 하나님은 마른 뼈와 같은 나와 가정과 캠퍼스를 능히 회복시키실 수 있습니다.
적용
내 가정, 내 캠퍼스의 모습이 마른 뼈처럼 보입니까?
한마디
너희가 살아나리라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