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09
04/22
말씀 : 사무엘하 5:1-16(12)
제목 : 여호와의 도우심을 안 다윗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가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나아왔습니다. 그들은 다윗이 그들과 한 골육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의 목자요 주권자가 되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그들과 언약을 맺고, 그들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았습니다. 이처럼 다윗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백성들로부터 왕으로 세움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스스로 왕이 되고자 몸부림치지 않았습니다. 또 결코 무력으로 이스라엘을 통일하고자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그는 오랫동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백성들의 목자로 살았습니다. 영적인 지도자는 하나님과 양들에게 인정받고 세움 받기까지 인내와 믿음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다윗은 왕이 된 후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다윗 성이라 이름 했습니다. 만군의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계심으로 그는 점점 강성해졌습니다. 두로 왕 히람은 다윗에게 사절단과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보내어 왕궁을 지어주었습니다. 자녀들도 번창했습니다. 축복의 때에 다윗은 축복 자체에 빠져 하나님의 도우심을 잊기 쉬웠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이 자기를 왕 삼으신 것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해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알았습니다.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인식할 때 교만해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축복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많은 신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나서 이를 잊어버리고 자행자지 하다가 못쓰게 됩니다. 우리는 축복의 때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잊지 않고 이를 매일 매순간 고백해야 합니다.
적용
성공의 날에 하나님을 인식하겠습니까?
한마디
하나님이 도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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