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09
11/13
말씀 : 미가 5:1-15(2)
제목 :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
이스라엘은 이방 군대에 포위를 당하고 통치자가 뺨을 맞는 수치를 겪을 것입니다. 불의한 통치자, 무력한 통치자는 그 백성에게 고통과 슬픔이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런 이스라엘을 위해 새로운 통치자를 보내실 것입니다. 그는 유다 족속 중 가장 작고 미약한 베들레헴에서 태어납니다. 그러나 그의 근원은 상고에, 영원에 있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능력과 위엄을 의지해 자기 양떼를 먹일 것입니다. 그의 백성들은 안전하고 평안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가 땅 끝까지 통치하는 위대한 왕이기 때문입니다. 위대하고 영광스런 지도자를 가진 백성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 우리에게는 이런 왕 예수님이 계십니다.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돌보는 목자시요, 온 세상을 다스리는 강력한 능력자이십니다. 예수님의 다스림을 받을 때 거짓 지도자에게 받은 상처가 치유되고 슬픔이 사라집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자랑하며 섬길 영광스런 통치자이십니다.

하나님은 야곱의 남은 자를 통해 일하십니다. 남은 자들은 많은 민족 앞에서 보면 지극히 작고 보잘 것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구원 역사를 이루기 위해 많은 민족 가운데 그들을 택하여 남기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이슬과 단비 같이 세상을 복주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들은 사자처럼 용맹하게 싸워 원수를 이기는 승리자들입니다. 시대가 아무리 어두워도 하나님이 남기신 자들이 있습니다. 상황이 힘들어도 낙심하지 말고 남은 자로서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구원과 승리를 주실 것입니다.
적용
나를 다스리는 왕은 누구입니까?
한마디
평화의 왕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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