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09
11/16
말씀 : 미가 7:1-20(7)
제목 : 오직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선지자는 열매 없는 자신의 삶을 보며 탄식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외쳐 전했지만, 듣고 돌이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경건하고 정직한 사람은 눈을 씻고 찾아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도자들로부터 시작해 악을 행하는 사람만 가득했습니다. 이웃, 친구, 심지어 함께 사는 아내조차 믿을 수 없었습니다. 서로 화목해야 할 가족들이 원수처럼 싸웠습니다. 열심히 말씀을 전하는데 사람이 변화되지 않고 상황이 더 나빠지면 얼마나 낙심됩니까? 열매 없이 헛수고만 했다고 생각 될 것입니다. 이런 시련의 날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아야 합니까?

선지자는 오직 여호와를 우러러봅니다. 여호와를 우러러본다는 것은 여호와께 소망을 두는 것입니다. 사람은 우리에게 실망을 주지만 여호와는 우리에게 소망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우리에게 구원의 소망을 주십니다. 죄를 범하고 넘어질 때 우리를 다시 일으켜 주십니다. 절망의 어둠에 주저앉을 때 우리에게 빛이 되어 주십니다. 세상에 많은 문제가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죄 문제입니다. 죄를 지으면 절망에 빠지고 대적의 조롱거리가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죄에 대해 논쟁하고 심판하시지만, 마침내 우리를 연단해 광명으로 인도하십니다. 이 하나님께서 우리 지경을 넓히며 세상 만민을 우리에게 돌아오게 하실 것입니다. 자기 백성을 징계하지만 결국은 용서하고 영광스럽게 회복하시는 여호와. 세상에 여호와 같은 신이 어디 있습니까?
적용
오직 구원의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만 바라보십시오.
한마디
주와 같은 신이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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