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0
02/23
말씀 : 로마서 1:18-32(18)
제목 :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나나니
하나님은 이 땅의 모든 죄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진노를 쏟아 부으십니다. 그 진노의 대상이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입니다. 이들의 죄가 무엇입니까?

첫째, 경건치 않은 죄입니다(18-23). 이들은 하나님을 몰라서 죄를 지었다고 변명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혼과 이성과 자연과 거기에 성경책까지 증거로 주어 하나님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 생각이 허망하고 어리석게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우상과 바꾸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 대신 썩어질 돈, 명예, 욕심, 쾌락 등을 섬깁니다. 이것이 용서 받을 수 없는 우상숭배의 죄입니다. 둘째, 마음의 정욕대로 행한 죄입니다(24-27).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가장 먼저 빠지는 죄악이 성적인 죄입니다. 성적인 타락은 끝이 없어 결국 역리로 쓰는 동성연애로까지 발전합니다. 이런 죄에 빠진 자들은 그 죄에 대한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습니다. 셋째, 상실한 마음에서 오는 불의한 죄입니다(29-32). 이들은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를 싫어함으로 죄의 기준들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고비 풀린 망아지처럼 살아갑니다. 이로 인해 가정과 공동체가 와해되고 사회가 무너집니다. 바울은 이들의 무서운 죄 21가지를 제시합니다. 문제는 이들이 이 같은 죄악을 행하면 사형에 해당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들이 행하는 일들을 옳다고 여기며 계속해서 죄를 짓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파렴치한 죄에 대해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적용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한마디
하나님을 영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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