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0
02/24
말씀 :
제목 :
좋은 땅과 같은 마음
예수님은 몰려오는 무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비유로 가르치셨습니다. 그것은 씨 뿌리는 자의 비유입니다. 농부가 들판에 나아가 씨를 뿌렸는데 더러는 그 씨가 길가에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공중의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습니다. 더러는 바위위에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금방 싹이 났지만 습기가 없어 말라 버렸습니다.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졌습니다. 이곳에 떨어진 씨는 싹이 나고 자랐지만 가시에 기운이 막혀 결실하지 못했습니다. 반면에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백배의 결실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비유에서 씨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세 개의 열매 맺지 못하는 밭과 하나의 열매 맺는 밭은 말씀을 듣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길가, 바위 위, 그리고 가시떨기와 같은 마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의 씨가 떨어져도 결실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백배의 결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결실하는 좋은 밭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런 사람은 들을 귀를 가진 사람이요 깨달은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는 사람입니다.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이는 금방 결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안에는 씨앗과 같은 생명력이 있기 때문에 때가 되면 반드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인내하는 사람은 열매 맺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적용
어떻게 열매를 맺는 삶을 살 수 있습니까?
한마디
말씀을 듣고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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