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0
02/25
말씀 :
제목 :
어떻게 들을까 스스로 삼가라
예수님의 말씀은 등불과 같습니다. 등불은 어둠을 비추기 위해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 두지 않고 등경 위에 둡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비유를 말씀하신 의도는 감추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것을 드러내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주의 깊게 생각하는 사람은 더 풍성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어떻게 들을까 스스로 삼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자세에 따라서 더 받을 수 있거나 또는 있는 것조차 빼앗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스스로 삼가라’는 말씀은 자신이 어떻게 듣고 있는지를 살펴보라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살펴보는 사람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의미를 깨닫고자 하는 마음과 그 말씀을 행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듣습니다. 이런 사람은 더욱 풍성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반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있는 것조차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고자 하는 마음과 행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듣는 사람이 진정한 예수님의 가족입니다.
적용
어떤 자세로 말씀을 들어야 합니까?
한마디
깨닫고 행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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