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2
02/19
말씀 : 데살로니가전서 3:1-13(8)
제목 :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바울이 아덴에 있을 때 남겨두고 온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생각할 때 심히 염려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박해 가운데 혹 흔들리지 않을까?’ 염려되었습니다. 또 ‘자기들을 버려두고 간 목자 바울에 대해 원망하는 마음이 있지 않을까?’ 염려되었습니다. 이에 디모데를 그들에게 보냈습니다. 바울이 고린도에 있을 때 디모데는 바울에게 와 데살로니가 교회 상황을 보고했습니다. 보고 내용은 그들이 박해 가운데서도 믿음 위에 굳게 서 있으며 목자 바울에 대한 원망은커녕 사모하는 마음으로 그를 만나보기를 간절히 원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소식은 바울의 마음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바울은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8)라고 말합니다. 그동안 양들로 인한 근심과 염려로 죽을 것 같았는데 이제 살 것 같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그의 마음에는 큰 기쁨이 임했습니다.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능히 어떠한 감사로 하나님께 보답할까?’(9)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과 함께 하며 교제한 시간은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복음 안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 같은 깊은 관계성이 맺혔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그것은 영적인 자녀를 낳는 것과 같습니다. 자녀가 죄 가운데 방황할 때 죽을 것 같은 근심과 고통이 임합니다. 그러나 그가 회개하고 돌이킬 때 온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기쁨이 임합니다.
적용
죽을 것 같은 근심과 눌림이 있습니까?
한마디
이제는 살 것 같은 위로와 기쁨의 때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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